김덕현 (육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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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덕현은 대한민국의 육상 선수로,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활약했다. 그는 2005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06년 전국체육대회에서 17m 07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하여 MVP에 선정되었다. 2007년 유니버시아드에서 세단뛰기 금메달을 획득했고, 2009년 유니버시아드 멀리뛰기에서 8m 20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그는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멀리뛰기 결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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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김덕현은 전라남도 보성군 출신으로, 벌교중앙초등학교, 삼광중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광역시청 육상팀에서 활동했다.
멀리뛰기와 세단뛰기 모두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는데, 특히 2009년에는 세단뛰기 17m 10, 멀리뛰기 8m 20으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2010년 아시안 게임 멀리뛰기 금메달, 2014년 아시안 게임 멀리뛰기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올림픽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꾸준히 국제 무대에 참가하여 한국 육상 발전에 공헌했다.
2. 1. 초기 경력
전라남도 보성군 출생으로 벌교중앙초등학교, 삼광중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를 거쳐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광역시청 육상팀에서 활약하였다.2005년 9월 4일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6m78을 뛰어 박민수가 세운 종전 한국 기록(16m73)을 5cm 늘렸다. 같은 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제4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16m 79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 2006년 10월 19일 제87회 전국체전 세단뛰기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17m 07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 대회 MVP에 올랐다. 그해 12월 12일 2006년 아시안 게임 세단뛰기에서 16m 8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
2007년 7월 29일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7m 0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 달 뒤인 8월 25일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 예선에서 16m 78의 기록으로 조 4위, 전체 8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 이는 199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6위를 차지한 이진택과 여자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10위를 차지한 이명선 이후 8년 만에 이룬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이었다.[24] 결선에선 16m 71을 뛰어 9위를 기록했다.
2008년 8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 16m 88의 기록으로 예선탈락했다. 9월 25일 대구에서 열린 2008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16m 48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10월에 열린 제89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선 16m 53의 저조한 기록으로 2위에 그쳤다. 3일 뒤 멀리뛰기 경기에서 8m 13으로 21년 만에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25] 멀리뛰기 기록 경신 이후 인터뷰에서 코치의 훈련 스타일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2009년 6월 5일 제63회 전국육상선수권에서 17m 10을 뛰어 2년 만에 세단뛰기 한국신기록을 경신했으며, 7월 12일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0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멀리뛰기 부문에선 8m 20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 8월 16일 200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 예선에서 16m 58의 기록으로 24위를 차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 때문에 제 컨디션을 발휘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26] 4일 뒤 멀리뛰기 예선에선 7m 99의 기록으로 15위를 차지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14년 9월 30일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7m9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2. 2. 국제 무대 활약
김덕현은 2005년 9월 4일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6m78을 뛰어 박민수가 세운 종전 한국 기록(16m73)을 5cm 경신했다.[24] 같은 해 11월 마카오 제4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서는 16m 79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1] 2006년 12월 12일 2006년 아시안 게임 세단뛰기에서는 16m 8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3]2007년 7월 29일,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7m 0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5] 한달 뒤인 8월 25일,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 예선에서 16m 78의 기록으로 조 4위, 전체 8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 199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6위를 차지한 이진택과 여자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10위를 차지한 이명선 이후 8년 만에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7] 결선에선 16m 71을 뛰어 9위를 기록했다.[9]
2008년 8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 16m 88의 기록으로 예선탈락했다.[25]
2009년 7월 12일 베오그라드에서 벌어진 200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멀리뛰기 부문에선 8m 20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13] 하지만 8월 16일에 열린 200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 예선에서 16m 58의 기록으로 전체 24위를 차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26]
2014년 9월 30일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7m9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덕현의 주요 국제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2. 3.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의 성과
2005년 9월 4일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6m78을 뛰어 박민수가 세운 종전 한국 기록(16m73)을 5cm 늘렸다.[24] 같은 해 11월에는 마카오 제4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16m 79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으며, 2006년 10월 19일 제87회 전국체전 세단뛰기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마의 17m 벽을 넘는 17m 07의 한국 신기록으로 우승, 대회 MVP에 올랐다.[25] 그 해 12월 12일에는 2006년 아시안 게임 세단뛰기에서 16m 8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2007년 7월 2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에서 17m 0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달 뒤인 8월 25일,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 예선에서 16m 78의 기록으로 조 4위, 전체 8위를 차지해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는 199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6위를 차지한 이진택과 여자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10위를 차지한 이명선 이후 8년 만에 이룬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이었다.[24] 결선에선 16m 71을 뛰어 9위를 기록했다.
2008년 8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 16m 88의 기록으로 예선탈락했다. 1달 뒤인 9월 25일 대구에서 열린 2008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16m 48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그 해 10월에 열린 제89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세단뛰기에선 16m 53의 저조한 기록으로 국내대회에서 2위에 그쳤다. 3일 뒤에 벌어진 멀리뛰기 경기에서 8m 13으로 21년 만에 한국 기록을 경신하면서 명예를 회복했다.[25]
2009년 6월 5일, 제 63회 전국육상선수권에서 17m 10을 뛰어 2년 만에 세단뛰기 한국신기록을 경신했으며 7월 12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벌어진 2009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멀리뛰기 부문에선 8m 20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 8월 16일에 열린 200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단뛰기 예선에서 16m 58의 기록으로 전체 24위를 차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세단뛰기 예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 때문에 제 컨디션을 발휘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26] 4일 뒤에 벌어진 멀리뛰기 예선에선 7m 99의 기록으로 조 7위, 전체 15위를 차지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14년 9월 30일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7m90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다음은 김덕현이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기록한 주요 성과를 정리한 표이다.
- 세단뛰기 - 17.10 m (2009)
- 멀리뛰기 - 8.20 m (2009)
2. 4. 아시안 게임 메달 획득
2014년 아시안 게임 남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7m90을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1]3. 주요 대회 성적
김덕현은 2005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06년 아시안 게임에서 세단뛰기 동메달,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 멀리뛰기 금메달, 2014년 아시안 게임에서 멀리뛰기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2005년과 2006년에는 세단뛰기에서 한국 신기록을 연이어 경신하며 한국 육상의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국내 대회에서도 김덕현은 전국체전과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2008년 전국체전에서는 멀리뛰기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